교회앨범
2025.11.23 다니엘 기도회 간증
작성자
dongsan
작성일
2025-11-25 17:50
조회
62
할렐루야 이 간증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길 바랍니다. 막상 이야기 하려니깐 긴장이되고 엄청 떨리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용기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간증을 한다고 하면 나의 약함을 이야기하는건데 그걸 이야기하는게 창피하기고했고 약점이 된다고 생각을 했지만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지않고 내 인생에 하나님을 빼고 이야기한다면 말이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니엘기도회 21일동안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물론 일을 끝나고 교회와서 예배와 기도드리며 3주간 생활을 했는데 너무 감사하고 은혜스러웠습니다.
먼저 학교다닐떄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누구한테 이야기 할수 없을 때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고 힘들 때 긍정적인 것 보단 부정적으로 생각이 들고 모든게 희망이 아닌 절망적일 때 기도와 찬양을 포기 하지않고 오히려 교회에 가서 기도했을 때 많은 위로와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 나중에 하자,시간날 때 하자,여유있을 때 하자라는 마음이 들었을 때 그때마다 예전에 들었던 설교,찬송등등 생각이나고 기도를 다시 했습니다.
내가 혼자 힘으로 다른사람도움도 없이 해야되,나는 할 수 있어,약하게 울어서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어느날 목사님께서 왜 너는 혼자하려고해?하나님이 너와함께게시는데 의지하면 안돼? 하나님께 마음있는걸 이야기하면어떄? 너가 혼자라고 생각들 때 외로울 때 항상 함께계시는데 왜 모르니? 등등등 이야기를 듣고 위로도 받았습니다.
어느날 기도할 때 이런 말을 주셨습니다.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너의 아픔 힘듬 다안다,잘왔다라고...
또 잘못했다고 회개기도하며 눈물이 엄청 나며 내가 죄인중에서 죄인이며 바리세인이며 정말 지옥에 갈수없던 나를 사랑해주신게 나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게 정말 감사하며 그 기쁨을 말할수가없으며 표현도 못하며 위로와 감사했습니다.
불평 불만 원망의 기도가 감사로 바뀌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생활에서 일어났습니다.
돈이 없거나 부족하다고 기도했을 때 주변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을 사주거나 교회에서 도움도 많이 받았으며 내가 나중에 돈을벌면 교회에,학생들에게 다시 받은 은혜를 갚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번주(2025.11.16.일)에 서현이가 일본어를 가르쳐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예전에 pbwm교회에서 강태원목사님이 일본에 오셔서 세미나 하셨을 때 하나님의 음성듣기,은사중에서 예언의 은사 받는 훈련을 했었을때 저도 참가했었는데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그런데 어떤 장면이 보였는데 그때 칠판,가르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그개 갑자기 생각이났고 꺠달았던게 하나님이 일본에서 훈련을 시키셨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2025년다니엘 기도회를 통해서 마음 치유가 되었는데 항상 이야기할 때 남을 의식도 많이 했고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 신경쓰고 아무것도 아닌데 상처받았는데 그런 아픔 상처가 치유되고 이제는 전혀 의식도 안하게 되었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가족 친구 여러 묶여있던 힘든 것들이 반대로 사랑으로,더 사랑해주고 기도해줘야겠다고 생각과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말씀을 회피했었고 말씀대로 살지않았고 내가 원하는데로 선택했던걸 회개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하겠습니다.
다른길을 찾을수 없었고 다른 길은 소망이 안보이고 깜깜 하고 제가 붙잡을 하나님말씀이 없었어...
지나온 날들을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나는 여기까지 온 것도 전부 주님의 은혜입니다.
간증을 한다고 하면 나의 약함을 이야기하는건데 그걸 이야기하는게 창피하기고했고 약점이 된다고 생각을 했지만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지않고 내 인생에 하나님을 빼고 이야기한다면 말이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니엘기도회 21일동안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물론 일을 끝나고 교회와서 예배와 기도드리며 3주간 생활을 했는데 너무 감사하고 은혜스러웠습니다.
먼저 학교다닐떄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누구한테 이야기 할수 없을 때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고 힘들 때 긍정적인 것 보단 부정적으로 생각이 들고 모든게 희망이 아닌 절망적일 때 기도와 찬양을 포기 하지않고 오히려 교회에 가서 기도했을 때 많은 위로와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 나중에 하자,시간날 때 하자,여유있을 때 하자라는 마음이 들었을 때 그때마다 예전에 들었던 설교,찬송등등 생각이나고 기도를 다시 했습니다.
내가 혼자 힘으로 다른사람도움도 없이 해야되,나는 할 수 있어,약하게 울어서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어느날 목사님께서 왜 너는 혼자하려고해?하나님이 너와함께게시는데 의지하면 안돼? 하나님께 마음있는걸 이야기하면어떄? 너가 혼자라고 생각들 때 외로울 때 항상 함께계시는데 왜 모르니? 등등등 이야기를 듣고 위로도 받았습니다.
어느날 기도할 때 이런 말을 주셨습니다.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너의 아픔 힘듬 다안다,잘왔다라고...
또 잘못했다고 회개기도하며 눈물이 엄청 나며 내가 죄인중에서 죄인이며 바리세인이며 정말 지옥에 갈수없던 나를 사랑해주신게 나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게 정말 감사하며 그 기쁨을 말할수가없으며 표현도 못하며 위로와 감사했습니다.
불평 불만 원망의 기도가 감사로 바뀌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생활에서 일어났습니다.
돈이 없거나 부족하다고 기도했을 때 주변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을 사주거나 교회에서 도움도 많이 받았으며 내가 나중에 돈을벌면 교회에,학생들에게 다시 받은 은혜를 갚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번주(2025.11.16.일)에 서현이가 일본어를 가르쳐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예전에 pbwm교회에서 강태원목사님이 일본에 오셔서 세미나 하셨을 때 하나님의 음성듣기,은사중에서 예언의 은사 받는 훈련을 했었을때 저도 참가했었는데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그런데 어떤 장면이 보였는데 그때 칠판,가르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그개 갑자기 생각이났고 꺠달았던게 하나님이 일본에서 훈련을 시키셨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2025년다니엘 기도회를 통해서 마음 치유가 되었는데 항상 이야기할 때 남을 의식도 많이 했고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 신경쓰고 아무것도 아닌데 상처받았는데 그런 아픔 상처가 치유되고 이제는 전혀 의식도 안하게 되었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가족 친구 여러 묶여있던 힘든 것들이 반대로 사랑으로,더 사랑해주고 기도해줘야겠다고 생각과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말씀을 회피했었고 말씀대로 살지않았고 내가 원하는데로 선택했던걸 회개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하겠습니다.
다른길을 찾을수 없었고 다른 길은 소망이 안보이고 깜깜 하고 제가 붙잡을 하나님말씀이 없었어...
지나온 날들을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나는 여기까지 온 것도 전부 주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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